평소에 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그 일회용품들은 환경에 굉장히 좋지 않다는 걸 알지만

편의상 사용하고 있죠.


[사진출처: http://www.flickr.com / @CubaGallery]

 

그래도 다행인 건 우리가 점점 환경을 생각하고,

최근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져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무심코 사용하게 되는 일회용품, 구입할 때나 사용할 때

한번쯤 환경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

 

그래서 오늘은 일상 속에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어요.

 

직장인들의 하루 중 반 이상은 사무실에서 보내는데

이때 작은 실천으로 환경을 보호한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환경을 위한 우리의 작은 노력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할게요.


[사진출처: http://www.flickr.com / @otchipotchi]

 

우선, 사무실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직장인에겐

작은 화분을
키우는 것 만으로도 환경보호가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창문 너머의 매연과 사무실의 건조함을 작은 화분을 정성스럽게

키우는 것만으로 한결 나아진 공기를 느낄 수 있을
거에요
.


[사진출처: http://www.flickr.com / @shockhits]

 

그리고 사무실에서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종이컵!

종이컵은 환경파괴의 주범이에요.

우리나라 일회용 종이컵 소비량은 연간 116억 개로

1인당 240개의 종이컵을 소비하고 있어요.

그 중 직장인들은 하루 평균 3개의 종이컵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종이컵 대신 머그잔이나 텀블러를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특히 스테인레스 재질로 된 텀블러는 뜨거운 음료를 담아도

따뜻함이 오래 지속됩니다.

회사 전용 머그컵을 구비해두는 것도 환경을 위해 좋은 방법이지요.

 

종이컵대신 개인컵을 사용하며, 사무실에 작은 화분까지 기르는 당신,

이면지까지 잘 활용하신다면, 그야말로 환경을 위하는

훈남, 훈녀가 되어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하는 작은 실천으로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작은변화에서

환경보호가
시작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

지금 당장 내 주변에서부터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