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처럼 경기가 어려울 때, 날씨까지 매서운 추위로 고생이 많죠~?

 

오늘은 절기상 입춘이지만 엄청난 양의 눈이 내려 아직까진 한 겨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날씨가 워낙 춥다보니 전기난방용품들을 많이 쓰기도 하고, 적정온도를 지키기도 어렵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아낀다고 해도 한 달 전기 사용료는 어마어마해지겠죠?ㅠ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생활 속 우리의 습관만으로 어려운 요즘 같은 시기에 가계 살림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전기절약 생활백서!!

 

 

 

 

첫 번째,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코드는 항상 빼놓습니다.

 

이런 습관을 실천하기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안 쓰는 코드의 스위치는 꺼 두는 습관부터 연습한다

 

면 금방 익숙해 질거에요.

 

 

 

두 번째, 냉장고의 음식물은 60%만 채워 놓습니다.

 

이렇게 해 두는 이유는 냉기순환을 잘 되게 하기 위함인데요, 냉동칸은 가득 채워 전기료를 줄이고, 냉장실은 

 

60%만 채워 냉기순환을 잘 되게 합니다. 여기서 깨알같은 팁 하나 더, 식품은 잘게 나누어 저장하면 음식이 빨리 

 

냉각되어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세 번째,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쓰세요.

 

데스크탑은 노트북의 4~5배의 전기가 소모된답니다. 이러한 이유는 데스크탑의 경우 본체와 모니터의 전기를 따

 

로 사용하기 때문에 두 배의 요금이 드는 이유 때문이죠.

 

 

 

 

네 번째, 세탁기는 찬물로, 한번에 모아서 사용하세요.

 

세탁물의 양보다 사용 횟수를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세탁기의 1회 사용 시 전기 사용량은 200L 양의 물을 

 

기준으로 1.5-2kwh정도로 예상할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금액적으로 환산했을 시 700원 정도라고 예상할 수 있

 

답니다. 이렇게 계산해 보면 세탁기의 사용횟수 줄여야겠죠?

 

 

 

 

다섯 번째, 이 방법은 근본적으로 가장 필요한 방법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매월 관리비를 보고 다음 달 사용계획을 짜 두는 것입니다. 평소에 아무리 전기절약에 열을 올린다고 하더라도 그 

 

달에 얼마만큼의 전기를 사용했는지 전 달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의 변화가 있었는지를 모른다면 전기절약

 

쉽지만은 않겠죠? 처음 시작할 땐 매달 전기사용료 명세서를 보면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렵겠지만, 무리가 되

 

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계획을 세워 작은 것부터 실천하다 보면 금세 확 줄어든 전기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을거에

 

요~ 이렇게 일상에서의 에너지절약, 조금만 신경 쓴다면 어렵지 않답니다~! 새는 에너지를 잡는 데부터 시작해

 

서 전기요금과 생활비까지 절약하여, 내 살림뿐 아니라 우리 지구도 지킬 수 있는 똑똑한 국민이 되어보는 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