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켐코가족 여러분들~


폭설이 지난 후 때아닌 한파로 전력 수급이 ‘관심’ 단계가 되어 절전을 강조하던 아슬아슬한 한 주가 지나갔습니


다! 겨울의 시작이 너무 매서워서 앞으로 남은 많은 날들이 많이들 걱정되실텐데요~ 이번에 쎄쎄가 겨울철 전기


절약 행동요령을 업종별로 나누어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또한 평상시 행동요령 뿐 아니라 비상시 대응요령도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각 해당업종 업체에서는 많은 관심 기울여주시고 실행하여 주셔서 조금은 불편하시겠지만 에너지 수입 의존국가


임을 가만하고 이전의 블랙아웃이 다시 초래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로 노력해요~


이번시간에는 상점입니다!

 



상점(음식점, 마트, 편의점, 백화점 등)

 

평상시 (필수사항)

전기제품

– 전기패널, 전기온풍기, 스토브 등 전열기 사용을 자제합니다.

–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는 뽑습니다.

난방

– 실내온도는 겨울철 건강온도(18-20도)를 유지하고 내복을 입습니다.

– 출입구의 에어커튼을 사용하지 말고 출입문을 닫습니다.

조명

상점의 간판이나 옥외조명은 최대한으로 소등합니다.

홍보

본사에서는 지사의 절전 담당자를 지정하고 전 직원에게 절약교육을 실시합니다.

기타

전력피크시간대(10~12시, 17~19시)에는 전기사용을 최대한 자제합니다.


평상시(권장사항)

전기제품

– 개방형 냉동, 냉장 진열장은 냉기가 새지 않도록 비닐커튼을 설치합니다.

– 전시용 가전제품(tv, 컴퓨터)의 전원은 가급적 끕니다.

난방

– 음식점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전기패널은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고 지역난방

또는 가스난방 등을 활용하여 난방을 실시합니다.

– 상점 출입구는 회전문이나 이중문을 설치합니다.

조명

– 영업시간 이외는 모든 진열장의 조명을 소등합니다.

– 저효율조명(백열등)은 LED조명 등 고효율조명으로 교체합니다.

– 화장실, 복도, 탈의실 등은 인체감지센서에 의한 점.소등을 합니다.

– 주차장의 조명은 구획별로 밝기를 조절합니다.

– 상점내 창쪽 조명은 자연채광을 최대한 활용합니다.

 

비상시 대응요령

– 난방설비의 가동을 중지하고 전기온풍기와 전기히트를 모두 끕니다.

– 안전, 보안용을 제외한 실내 조명등과 간판등을 일시 소등합니다.

– 전기포트, 식기건조기, 냉온수기 등 식재로의 부패과 관련없는

가전제품의 가동을 중지하거나 조정합니다.

– 자동문, 에어커튼의 사용을 중지하고 환기팬 가동을 일시 정지합니다.

저 쎄쎄는 평상시 불필요한 전기사용을 억제하고 특히 여름과 겨울에는

냉난방의 사용을 자제함으로 전력수급의 안정화에 모든 국민이 앞장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절전사이트(www.powersave.or.kr), 한국전력공사(www.kepco.co.kr),

에너지관리공단(www.kemco.or.kr)에서 설명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