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
인사혁신처 주관
‘2021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과 인사처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거대 플라스틱 쓰레기산, 화석에너지 대체연료화로
온실가스 줄이고 자연은 다시 주민품으로”를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우리나라 대표 굴뚝산업인
시멘트 업체에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을 지원해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유연탄 대신 폐플라스틱을 연료로 대체할 수 있는
시설의 개체를 이끌어 내고,
폐플라스틱을 연료로 사용하면서
쓰레기산이 자연으로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
적극행정 사례입니다.

*에너지이용합리화자금 : 에너지이용합리화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에너지절약형 시설에 투자하는 경우 투자비의 일부를
장기·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정책자금

또한, “선제적 열수송관 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안전지킴이가 되다”로
인사처장상을 수상하였는데요.

이는 기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던
가스, 상하수도 등의 타굴착공사로부터
인접한 열수송관의 파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타굴착공사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한
적극행정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한국에너지공단은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확산 등
에너지 전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기관으로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창의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국민의 삶에 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