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온실가스 빅데이터 개방

에너지·온실가스 데이터

이제는 효율적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24종의 오픈 API 개방!

한국에너지공단은 국내 최대 규모인 약 407만건의

에너지·온실가스 데이터를 개방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24종의 오픈 API*를 개방했습니다.​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 프로그램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운영 체제에

어떤 처리를 위해서 호출할 수 있는 서브루틴 또는 함수의 집합

24종의 오픈 API를 통해 제공되는 다양한 데이터

에너지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량 DB(’10~’19)는

산업 부문 연간 10만개 가량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

다양한 마이크로 데이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방된 데이터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해당 데이터를 활용하면 다양한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다른 기관의 데이터와 결합해 메쉬 데이터 구성 및 활용이 가능합니다.

데이터는 어디서 조회할 수 있을까요?

데이터 다운로드는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 포털(data.go.kr)에서

활용 가이드는 NETI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온실가스 빅데이터 개방과 운영은

디지털 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이행·평가에 긍정적인

훈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에너지공단은 빅데이터 개방이 신규비즈니스, 일자리 창출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