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한국에너지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진천군에 위치한 공단 자동차연비센터에서 ‘드라이브 스루 차량 무상점검 및 연비진단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현대·기아 자동차,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이 함께 추진하는 ‘릴레이 차량 무상점검’의 첫 시작으로, 차량 점검을 희망하는 진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시행되었는데요. 온라인 사전 신청을 받은 차량 총 80대에 대해 지정된 장소와 시간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연비 자가 진단, 화재 안전 기준 안내, 소모품 교체 등의 무상 점검 서비스를 지원하였는데요.

 

 

한국에너지공단은 자동차 연비 자가진단과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경제운전 방법을 안내하고, 현대·기아 자동차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차량의 기본 성능 점검, 차량용 소화기 지급, 워셔액 보충 및 화재 예방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에너지공단 하경용 수송에너지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연비 향상을 위해 각 전문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용 출처

-한국에너지공단, ‘드라이브 스루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진행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www.gettyimagesba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