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킨텍스에서는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한창입니다.
이번 에너지대전에는 에너지 토크 콘서트, 크라우드 펀딩 강연,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시민참여 공개심사, 태양광 창업자 교육,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바로 어제! 세세가 직접 그 현장을 다녀왔다고 하니, 함께 만나볼까요?

이곳은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일산 킨텍스입니다.
곳곳에서 신제품발표회를 비롯하여 50여 개 부대행사가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오늘 세세가 눈여겨볼 프로그램은 바로 에너지 분야 스타트업 시민참여 공개심사입니다.
‘에너지 분야 적정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은 에너지 분야의 다양한 생활밀착형 문제 해결을 위해 혁신 창업 아이템 또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업화(스타트업)가 가능하도록 육성하는 사업인데요.
해당 프로그램은 미래 에너지산업을 이끌어 갈 에너지 분야 신기술 보유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지원함으로써, 에너지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시민 홍보 협력 사업으로 주관된 이 프로그램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주최·주관했습니다.
공모전을 통해 44개의 기업을 선정 후, 서류와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12개 기업이 선정되었는데요.
6월 말에는 멘토링 및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는 참가부스를 지원했는데요, 10월 초에는 에너지관련 해외연수와 판로개척 및 투자·금융기관 연계 등이 지원된다고 합니다!!!

심사방법은 전문 심사위원단(배점 90%)와 청중 평가단(배점 10%)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심사위원은 분야별 전문가 5인, 그리고 일반 관람객 현장 즉석 평가(스마트폰을 활용한 심사참여 시스템)로 구성되어 보유역량(30점), 기술성(40점), 사업성(30점)으로 평가되었는데요. 이처럼 공개심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시민들의 의견 반영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업을 소개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긍정적인 사업 진행 등이 목적이라고 해요~

에너지대전 하면 ‘국민 참여관’을 빼놓을 수 없을텐데요.
이번 에너지대전 역시 즐겁고 신나게 놀이할 수 있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자전거 발전 기네스 도전,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에너지 미로 탈출, 에너지 발전왕 등이 있습니다.

2019 에너지대전에서는 기네스&세계기록에 도전하는 아주 흥미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자전거 발전기로 1시간 동안 전력 9,000 watt를 생산하는 기네스 기록과 1시간 동안 전력 2,000 watt 이상 목표로 세계기록위원회 및 한국기록원 신기록에 도전하는 체험인데요.
정말 많은 분께서 관심을 가지고 함께 참여하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답니다.

세세가 마지막으로 방문한 이곳은 바로 2019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 국민심사장입니다!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범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에너지 콘텐츠 공모전은’ 올해로 41회를 맞이했습니다.

무려 2,8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해당 공모전은 8월23일(금)부터 9월1일(일)까지 이미 온라인 심사가 마무리 되었는데요, 오프라인 국민심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9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진행된다고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앗 5일이면 오늘까지 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셨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세세와 함께 한 2019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어떠셨나요?
이번 에너지대전은 9월 6일(금)까지 진행되니 방문하셔서 여러가지 참여도 하고, 기념품도 꼭 챙기세요!!

 

내용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www.gettyimagesba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