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너도나도 구매 행렬에 뛰어든 대세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나만 빼고 다 있는, 2018 대세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볼까요?

삶의 질을 높여라, 무선이어폰!

올해 이커머스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상품, 바로 무선 이어폰입니다.
특히 지난 11일, 11번가에서 진행했던 십일절 이벤트에서는 애플사의 에어팟이 1초당 16.7개가 판매되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출·퇴근길에는 이어폰을 필수로 소장하게 되는데요.
무선 이어폰만 있으면 지하철에서 잔뜩 꼬인 이어폰 줄을 풀 필요도 없고, 선이 따로 없어 거슬리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구매 이유입니다.

자취생의 필수 아이템, ‘에어프라이어’

이제는 기름 없이 음식을 튀기자!
열풍을 이용하여 기름 없이 음식을 튀기는 에어프라이어가 없어서 못 판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 인기가 대단한데요.
에어프라이어는 필립스가 최초로 개발하고 출시하였으며, 기존 오븐의 열선 방식에 팬을 결합하여 열풍을 순환시켜 음식이 골고루 익을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초고온의 열풍으로 식재료 표면의 수분을 효과적으로 증발시키기 때문에 눅눅해질 수 있는 오븐 요리에 비해 훨씬 촉촉하고 바삭한 식감이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저렴한 제품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 자취생 혹은 1인 가구에 아주 인기라고 하죠.
특히 1인 가구의 경우, 배달 음식을 시키고 나면 남은 음식을 처리하기에 애매한 순간이 생기는데요.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남은 음식도 새 음식처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그 외에도 사용법이 워낙 간편하고 비교적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알아서 관리해준다, 의류 스타일러

외출 후 입었던 옷을 정리하려다 보니, 매번 세탁소에 맡기긴 아깝고 직접 관리하기엔 망가질까 두려우신 분들을 위한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간편하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 인기라고 하는데요.
코트는 물론 교복, 와이셔츠, 스카프 등 자주 입지만 물세탁은 어려운 제품들을 집에서도 항상 새 옷처럼 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매일 정장을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나 드라이크리닝으로 해야 하는 의류가 많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매일 빨 수 없는 옷 속의 세균과 먼지, 스타일러로 건강하게 관리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내용 출처
나무위키, 에어 프라이어
지식백과, 의류관리기(스타일러)

이미지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www.gettyimagesba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