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요즘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밖에 나와있는 우리도 걱정되지만

혹시 더운  날 무리하고 있진 않을까, 부모님도 걱정됩니다.

더울 때, 부모님께 전화 한 통 어떨까요?

더운 날씨를 잘 지내시는지도 여쭤보고, 혹시 밖에 계시면 얼른 집에 가시라고 독려도 하고요!

 

 

혹시 어떻게 말씀드릴 지 모르시겠다면

아래 리플릿을 참고해서 말씀드리세요!

부모님 주변의 무더위 쉼터도 확인해보고 알려드리면 더욱 좋겠지요?

< 무더위 쉼터 확인 방법 1 : 행정안정부 국민재난안전포털(http://safekorea.go.kr)에서 검색>

< 무더위 쉼터 확인 방법 2 : 스마트폰 앱  ‘안전디딤톨’ > ‘시설정보 > 무더위 쉼터’를 선택>

 

더운 여름,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